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기고 시간 역순으로 보기 (클릭) 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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KAFA FESTIVAL ]
2007.01.
2007 한국영화아카데미 영화제 - 축사 2008.01.
2008 한국영화아카데미 영화제 - 축사[
넥스트플러스 - 이 장면 심금을 울리는구나! ]
2007.01.26.20호.
백지수표의 역사정신 2007.03.09.23호.
접속의 영화, <열대병>과 <징후와 세기> 2007.04.27.26호.
창조의 순간 - <천년학>[
말 - 정성일의 영화세상 ]
*. 웹링크 없음
2007.01. 사이보그지만 괜찮아 혹은 아바타지만…괜찮아
2007.02. <미녀는 괴로워>를 보며 괴로웠다
2007.04. 봄을 맞는 한국영화의 풍경
2007.05. 김기덕 억압의 메카니즘, 그를 무엇으로 다루고 있나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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맥스무비 - 뉴스 ]
2008.08.20.
[특별기고] <영웅본색>을 두 번 보는 것이 두렵다 2008.08.22. [인터뷰] 시네마디지털서울 2008 공동집행위원장 정성일& 박기용
(1),
(2)[
씨네21 - 전영객잔 ] * 표시는 전영객잔 이외의 기사
2007.01.23.588호. 자의적으로 사랑에 속는 어떤 여인의 초상, <여름이 가기 전에>
* 2007.01.29.
[동영상뉴스] 시네마테크의 친구들 영화제 관객과의 대화 두번째 이야기
('징후와 세기' GV : 4:01~5:31) * 2007.02.13.591호. 영화평론가 정성일, 아줌마가 되어 겨울영화에 대한 수다를 떨다
2007.03.06.593호. 집으로… 중산층의 생활방식에 대한 이상한 긍정 <좋지 아니한가>
2007.03.27.596호. 태극기 아래 숨쉬는 피의 세상 - 최양일의 <수>
* 2007.04.10.598호. 임권택, 나의 영화학교 - 영화평론가 정성일, 자신의 영화적 스승 임권택 감독을 이야기하다
* 2007.04.17.599호. <빈 집>에서 3년 뒤, 평론가 정성일이 <숨>의 김기덕 감독을 만나다
* 2007.04.24.600호.
정윤철 감독, 평론가 정성일을 만나다 - 내 글을 읽고 사유하는 시간을 만들어내고 싶다 2007.05.01.601호. 송화는 어떻게 거기 있는가? - 불현듯 나타나는, 귀신으로서의 송화를 불러내는 <천년학>
* 2007.07.17.612호. '시네마 디지털 서울 2007' 공동집행위원장 정성일, 박기용이 말하는 디지털영화의 미래
* 2008.01.15.637호. 장률이 이리로 간 까닭은? - 영화평론가 정성일, 장률 감독의 신작 <이리> 촬영현장에 가다
2008.02.12.640호.
새롭게 사유하라! - 플롯보다는 정보를 통한 영화감상을 요구하는 할리우드영화에 대처하는 새로운 사유 훈련법 1탄 <미스트> 2008.03.11.644호. 진화는 미국영화의 전통이다 - 할리우드영화에 대처하는 새로운 사유 훈련법 2탄 <노인을 위한 나라는 없다>
* 2008.03.18.645호. 편집위원 김소영, 정성일, 허문영의 좌담 - 지금 미국영화는 새로 태어났다
2008.04.08.648호.
우리는 지구 위에 살고 있다 - 허우샤오시엔의 <빨간풍선>, 홍상수의 <밤과 낮> 그리고 왕가위의 <마이 블루베리 나이츠> * 2008.04.22.650호. 국내외 감독 · 평론가 92인이 뽑은 1995-2008 영화베스트10
2008.05.06.652호.
하소연의 숏은 어떻게 출연하는가 - 가오세 나오미의 <너를 보내는 숲> 2008.06.10.657호.
거기 없는 것을 어떻게 불러낼 것인가? - 애도에 대한 정반대 태도를 보여준 두 영화, <위 오운 더 나잇>과 <아임 낫 데어> 2008.07.01.660호.
강철중이 회피하는 것은 무엇인가? - <공공의 적> 시리즈의 반복과 차이를 통해 강우석 영화를 들여다보다 2008.07.29.664호.
마지막 장면부터 거꾸로 생각해본 <님의 먼곳에>의 논리적 귀결 - 순이가 상길의 뺨을 때린 까닭은? * 2008.08.05.665호.
interview. "영화에서 아직 찾아낼 게 많다는 걸 깨달았으면 좋겠다" - 2회째 Cindi 공동집행위원장, 영화평론가 정성일 * 2008.09.02.669호. CinDi 클래스 지상중계 - <중경>의 장률 감독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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영화천국 ]
2008.05.08.Vol.1. [Lounge]
내가 임권택을 만난 곳[
(초등,중등) 우리교육 ]
2008.01.
영화 속의 학교 - 영화가 말하는 학교 학교가 무대인 영화[
인물과 사상 ]
2008.03.
그 삶이 내게로 왔다 | "영화, 당신에게는 어떤 의미입니까?" - 정성일[
티켓링크 ]
2007.01.28.
[시네마테크의 친구들 인터뷰] 왜 <징후와 세기>인가? – 영화평론가 정성일[
필름에 관한 짧은 사랑 ]
2007.04.3호.
영화, 세상의 가능성을 꿈꾸다 - 정성일 영화평론가 인터뷰[
aura > 매거진 > Entertainment > 티켓링크 영화 > 아우라 영화 동영상 > 기타 ]
시네마테크의 친구들 영화제- 정성일 영화평론가 인터뷰(징후와 세기)[
FILM2.0 ]
2007.05.15.335호.
토크2.1. 정성일. 이제 디지털 영토로 전진합니다[
GQ - CRITIQUE ]
2008.07. 영화여, 어디로 가시나이까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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MBC FM4U - 이주연의 영화음악 ]
2008.08.15.AM2:00.
목요人터뷰 : 시네마디지털서울 2008 공동집행위원장 정성일[
proud - 정성일의 영화 다시 쓰기 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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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7.02. 오래된 정원
2007.04. 300
2007.05. 숨